30 thoughts on “반도의 봄(1941) / Spring of Korean Peninsula (Ban-do-ui bom)”
  1. 막동이 says:

    일제 종로경찰서, 부민관(서울시의회)등
    일제시대 건축물

  2. The Shadow of Justice says:

    그당시 할리웃 영향을 많이 받았구나……험프리보가트이던가

  3. D I kaminus says:

    무려 80여년전 영화라서 그런가 타임머신. .

  4. 산소나무 says:

    80년 전에 만든 영화이지만 상당히 세련된 작품이네요 그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료의 가치도 있는 것 같습니다

  5. 드보라의 책방 says:

    저 시절 사람들은 저런 모습으로 살았구나…!

  6. 남고스트 says:

    일본이 아니었으면 이런 영화 만들지도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본은 진짜 미워할수 없는 나라입니다… 진짜 원수는 북한괴뢰집단과 현 정부세력들이지요…. 반일종족은 정신병이자 종북 좌파들의 사상..

  7. 박일 says:

    "부디"를 "부대"로 발음했네요

  8. 김상호 says:

    몇분이나살아계실까,,,,?

  9. 가을밤 says:

    일본인이 위안부는 없었다고 링크 걸어 놓은 이유가 댓글 때문이였네. ㅋㅋㅋㅋ 와… 진심 살아 있는 이완용이 왜 이렇게 많냐.

  10. 삼고천리 says:

    영화 속의 영화 춘향전 ^^*

  11. Aaron Blenda says:

    Peninsula (2020) Full Movie
    ———————–
    Watch >> peninsula-2020-lcmovies.blogspot.com
    Conditionibus salute sua
    ne quisque
    ut etiam prope
    ad invicem. ?? …avjdjvnavn

  12. かまくらのレイ says:

    途中から80年も前の映画だということを忘れて、話の展開に心を鷲掴みにされてしまいました。。これぞ韓国映画!当時の半島映画人達の熱い想いが画面を飛び越えて伝わってきました。その魂が現代にちゃんと受け継がれてパラサイトの快挙に繋がっているんですね。。
    ちなみに韓国語の台詞の中に日本語が混じっていましたが、パラサイトでは韓国語の中に英語の台詞が混じっていましたよね。ちょっと気になりました。考えすぎかもですが。。

  13. mk L says:

    해방전이라 그런가 일어와 한국어를 섞어쓰네요. 당시엔 한국인들 끼리도 대화할 때 일본어를 혼용했나요?

  14. luv gum says:

    30년대 복식과 말투, 특히 서울의 거리모습이 뭔가 그리운 느낌이네요. 그당시의 모습을 그때로 돌아가 느껴보고싶네요.

  15. DaiamondoRobotto says:

    April 28, 2013 – First of a DaiamondoRobotto (Osaka, Japan)

  16. future Lee says:

    지금 서울말은 전라도 사투리랑 거의 비슷해졌네요

  17. 좌파씹는여자 says:

    ㅡㅡ

  18. Arphorngm Ar says:

    Paninsula hewviligh

  19. 정찬옥 says:

    인도전쟁영화 하늘과땅 부탁드림니다~

  20. Arphorngm Ar says:

    Hankyou kiemer

  21. Arphorngm Ar says:

    Ringabel ackbaum pennicoolasio

  22. 이영호 says:

    뭔 이북이나 북한사람들말투같다

  23. 마부도 says:

    일제시대 영화 로군

  24. 다내미리내 says:

    나 저거 시방 사리원중핵교2년적에 봄 당시 사리원에 극장읍서서 개성까정 나가서봄. 개봉이듬해인 1942년임 당시난 동급생들보다두 나이많아서 17이였음. 물론 장개두들고 삭시친정서 뒤늦게 핵교댕긴대니깨 깨꾸두 맞춰주구 손목시계두사주고 혹시나 나가 잘생겨서 개성여학교여학상들이 날꼬실까봐 금가락지두 맞춰주구함. 당시 점심은 장터에서 국밥한그릇먹거나 아님 각시가 점슴마다 싸와서 뒷동산서 같이먹다가 그자리서 세째애맹금

  25. 제리Jerry says:

    23:09 이 건물이 현재 서울시의회 건물인가요?;

  26. 윤상필 says:

    80년이나 된영화인데 화질이 좋으네요

  27. 송은호 says:

    해방전 시대의 아픔이 베어있는 영화… 내선일체를 주장하는 장면… 암튼 당시 지식인들의 삶과 일반사람의 모습을 타임머신타고 본것처럼 귀한자료…

  28. Vertical Blind system says:

    김두환 오야붕께서도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셨을까?

  29. 날씨의 아이 1080p 자막 보기다운로드 smi says:

    고전영화 공짜로 볼수있는곳 postnaver.co.kr/19 자료많아요 화질은 최상이구용

  30. aa bb says:

    일제 시대에는 한국말만 써도 잡혀갔기 때문에 음성은 해방 직후에 따로 녹음했겠지요 해방 직후 11월달부터인가 한국에서 일본어 사용 전면 금지되었습니다.그리고 일제 시대 당시 한국인은 사실상 무국적자로서 여권을 받을 수 없어 외국에 나가지 못했구요. 미군정 되자 마자 우측통행으로 바뀌었는데 최근 몇년간 철도도 우측통행으로 바꾸기 위한 작업이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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